전국 200여 개 대학 & 산단 근로자 확대
2026 '천원의 아침밥' & 농식품 지원
새해 첫날 607억 원 즉시 집행!
2026년 민생 예산 조기 집행
전국 어디서나 1,000원의 행복!
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새해 첫날부터 총 607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집행했습니다. 대학생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혜택이 확대되었으며, 경기도를 포함한 전국적인 민생 돌봄 정책이 가동됩니다.
🍚
핵심 지원 정책 FAQ
천원의 아침밥, 누가 이용하나요?
• 대학생: 전국 약 200개 참여 대학 재학생(1,000원 결제)
• 산단 근로자: 전국 34개 산업단지 근로자 대상 아침 식사 지원(신설)
농식품 바우처 혜택은?
• 대상 확대: 취약계층 + 34세 이하 청년 포함 가구
• 기간 확대: 연간 10개월 → 12개월(연중 끊김 없는 지원)
농가 지원도 포함되나요?
• 재해대책비 및 농작물재해보험 조기 집행으로 기상이변 대응 강화
참여 기관 및 대학 정보
경기도 지역 (33개교)
가천대, 아주대, 경기대, 성균관대(자연), 한양대(ERICA), 단국대, 명지대 등 도내 주요 대학 참여
전국 단위 (200개교 이상)
수도권 외 전국 거점 국립대 및 사립대 대거 참여로 결식률 완화 추진
꼭 확인하세요!
우리 학교가 선정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혜택의 시작입니다.
확인 방법
각 대학 학생복지처 또는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이 가장 정확합니다.
바우처 사용
농식품 바우처는 1월 2일부터 전국 6만여 개 매장에서 즉시 사용 가능합니다.